[@swk467] [quote=@swk467] [b]이 캠페인은 다음과 같은 저작물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b] [i]반지의 제왕[/i] by [i]J.R.R. Tolkien[/i] [i]실마릴리온[/i] by [i]J.R.R. Tolkien[/i] [i]발더스 게이트 시리즈[/i] by [i]BioWare[/i] [i]포가튼 렐름[/i] by [i]Ed Greenwood[/i] [i]얼음과 불의 노래[/i] by [i]George R. R. Martin[/i] [i]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i] by [i]Hayao Miyazaki[/i] [i]반딧불의 묘[/i] by [i]Isao Takahata[/i] [i]해리포터 시리즈[/i] by [i]J. K. Rowling[/i] [i]폐허의 도시[/i] by [i]Paul Benjamin Auster[/i] [/quote] 어떤 분위기일지 더욱 감이 잡히네요. 저도 좋아하는 작품들의 이름이 많이 보여서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