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k467] 늦어서 죄송합니다. 쓸 시간이 잘 안나왔네요. 지도에 보면 더스크 포인트라는 곳이 있는데, 원래는 여기서 살았다가, 시모의 패륜 이후로는 이리저리 떠돌고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것에 대해서는 소나의 제안에 동의합니다. 지나가던 중 도적들과 맞서 싸웠다고 하지요. 아, 그리고 시모와 제가 살던 시기는 바다엘프의 대륙이 무너진 시기와 같다고 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