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orpg] 운동매니아의 쾌활한 아이였습니다. (GM을 위해 미리 정해두자면) 이름은 무영, 별칭은 검의 천재. 플루터를 부르는 호칭은 보통은 아자씨, 진지할때는 오라버니. 거기에 놀릴때 빼면 반말. [s]설마 이정도까지 적어놨는데 극중에 등장하겠죠? 무언의 압박 발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