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혹시 몰라 소나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GM님이 들어주신 예시 속의 소나와는 달리 제가 움직여 볼 소나는 기본적으로 존댓말을 하는 캐릭터랍니다. :-) [i]"플루터 씨, 이제 기운 좀 내세요. 언제까지 떠나간 혈족을 그리워하실 건가요?" "브린 씨, 제가 집어드릴까요? 실례지만... 손이 안 닿으시는 것 같아서." "네? 그, 그걸 어떻게 알고 계시죠, 우이쌀 씨?"[/i] 정도의 느낌이겠네요. 파티의 마스코트가 될, 그리고 소나가 어여삐 여길 고양이에 대한 설정은 GM님의 것을 따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