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행이 여관을 떠났네요. 고양이 릴에 대해선 플루터의 조언을 받아들여, 릴을 위한 생선조각을 따로 여관에서 싸가지고 출발했다고 해도 될 듯하군요. :-) 릴...소나가 모르는 사이에 뭘 그리 주워먹어서 사흘씩이나 설사를...ㄷㄷ 묘사를 위한 키워드라. 꼭 페이트의 면모같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