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플링 친구에게 뭐라고 말을 걸려다가, 이 질문은 우이쌀이라면 진실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우이쌀에게도 물어봤습니다. [i]밤하늘의 여왕이여, 별들을 옥좌 삼고 하늘을 영토 삼아 웃는 그대의 이름은 달이라...![/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