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00aeef][i][b]버섯인간들의 방어 롤: 4dF+1=(-1-1+0+1)+1=0[/b][/i][/color] [color=fff200][i][b](대성공입니다! 보너스를 1개 드립니다. 시트에 기록해주세요 버섯인간들에게 [color=00aeef]데미지 4[/color]가 들어갑니다.)[/b][/i][/color] "히이이이이프뇽!" "인간이랑 놈, 하프오크까지...! 이, 이놈들 전부 눈이 맛이 갔다프뇽!!!" 그야말로 학살이었다. 굶주린 거너릴 일행을 막을 자는 없었다. 그들을 만만히 봤던 버섯인간들이야말로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 거너릴, 헤카테, 맥더프가 그들의 무기를 휘두를 때마다 버섯인간들은 픽픽 쓰러져갔다. 너무나 빨랐다. 그들의 특기였던 독포자가 미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기도 전이었다. 전투는 순식간에 끝났다. 숨이 끊어져 늘어진 버섯인간들은 그야말로 커다란 느타리버섯으로밖에 안 보였다. "버섯...." 헤카테가 침을 흘렸다. 자기도 모르게. 맥더프 역시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맛있는!!! 버섯이!!! 제 발로!!!" [color=00aeef][i][b]취침턴 간이요리 난이도 롤=1d3=1[/b][/i][/color] [color=fff200][i][b](획득한 식재료를 이용해 어떤 식으로 어떤 요리를 할지 묘사해주세요. 그리고 그에 따른 능력치를 굴려주시면 됩니다. 취침턴의 간이요리는 정식 요리턴과는 조금 다릅니다. 난이도와의 차이가 HP 회복량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성공하게 되면, HP를 얼마나 회복시키는 간이요리가 탄생했는지 플레이어가 3면체를 굴려 정합니다. 찝찝한 성공일 때는 3면체 굴림 결과에 -1 수정치가 붙습니다. 실패일 경우에는 요리를 망쳐 아무 것도 먹지 못한 것이 됩니다. 다른 실패와 마찬가지로 허탈함에, 깨어 있는 캐릭터의 HP가 -1씩 됩니다. 취침턴에서의 간이요리는 누가 먹지 못했다고 해서 잘 때 HP가 깎이진 않습니다.)[/b][/i][/color]